배운만큼 다 안다
체험한 만큼 다 안다
노후준비 혹독하게 알만큼 안다
뼈저리게 내 부모님들 봄으로써 안다
과한 것은 부족 함만 못하다고
너무 노후 노후해대면 지금도 감당하기 어려운 현실에 낙담과 절망에 빠져들어가게 한다는 것도 잊어서는 아니된다고 봅니다
선진국일 수록 자살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거
상대적 빈곤때문이고
국가에서 책임지지 않으려고 국민에게 과중한 부담을 쇄뇌시키는 격처럼 보여집니다
태어남이 자연스러운 것 처럼
나이들어 늙어감이 자연스럽게 되는 것도 자연의 이치입니다
모두가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사노라면
저축도 할 것이고
운도 따라주면 투자한 것도 배가 되어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있고 누리는 사람의 일이고
노후준비를 외칠 때마다
사회 그늘의 어두운 곳에 있는 사람들의 가슴마다 멍멍해질겁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지금의 삶은
오지도 않을지도 모르는 시간에 얽메여서
고통하며 현실을 매일 힘들게 노엽게 살게 하는 역기능도 있을겁니다
적당한 한계와 현실과 미래의 비례를 맞추는 지혜가 필요한 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