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맘이 아파요 홈피를만들며 친구들을 찿고 찿아오고 근데 얼마전에 결혼전 만나던 사람이 홈피에 들어왔더라구요...반가우면서두 한편 미안한 맘이생기더라구요 전결혼을하구 애기들도 낳았는데 그사람은 아직두 혼라라고 하더라구요 결혼생활9년이되다보니 신랑두 매일 늦게오구 애들키우면서 힘도들고 해서인지 맘이 허전해지더라구요.. 이런게 결혼생활일까? 하는 허털함두생기구요. 전이젠 한남자에 아내이고 두아이에 엄마데두 가슴이 벅차구 요즘은 자꾸짜증만생기네요...이러면 안되겠쬬...그사람을 만나면 신랑한테 죄가되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