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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사랑하며, 그리고..


BY 피터팬 2005-12-08

얼마 전 이 곳 게시판에 글을 남겼었죠..

용기내어 다시 한 번 올립니다..

부탁드립니다만, 중간에서 소개도 좋지만 가급적이면 당사자에게 직접

알려 주시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중간에서 소개하시는 분들과 몇 번을 이메일로 대화하다보면

어느새 흐지부지 되어버리더군요..

정작 만나고자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아닌데..

 

현재는 서울에서 살고 있으며, 고향은 충청북도 음성입니다..

너무 어릴 적 올라와서 고향에 대한 기억은 가물가물~~^^

男 / 나이 37(69년생) / 키 185cm / 대학원졸 / 서울 올림픽공원 근처 /

4남매 중 막내 / 천주교..

아무리 사람이 중요하다고 해도 궁합 보시는 분들은 꼭 보시더군요..

69년 4월 25일(음력) 저녁 12시 거의 정각에 태어났습니다.. 

소중한 인연은 다듬어 가는 것이라는 데 함께 서로를 다듬어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016-237-5427    peter002@hite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