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달력이 달랑 한장
요만때는 오라는데도 많다
감기와 동무하면서 있는나에게
남편이 아이 머리않하니..
왠머리
내일 모임이 부부동반이랍니다
일할때 편리하다고 그냥 길러 뒤꼭지에 메달고 다니는것이 ..
좀이지 그래나 봅니다
근대 어째 미용실에서는 괞찬아 보인 머리가 집에오니
본전생각이 나내요
나이들수록 꾸며야 하는줄 알면서도 생활속 어려움에
나에게 드는돈을 줄이며 삽니다
머리속에 이리저리 계산하며
나를 꾸미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