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한해도 벌써가버리고얼마남지 않았다.
올해는네가 몸이 안좋아서 한달에 몇번병원에간다.
그러나 울 잘난 형님이라는 작자는 전화한통없네...
올초에 간단한수술한다고 날짜까지공포를...
하더만 그래서 봉투에 쇠가루 넣었어 병문안을갔다.
그리고도 전화도한번씩 우찌 지내는지!!!
근데 이인간은 나도 몸이 안좋았어 병원다니고 증상도 이야기 하고
수술날은 안받았지만 한다고 나도 공포를했다.
지금은 아직 치료중이고 수술은 뒤로미루고있는중이다만은
우찌됐는지?안부전화한통없다
정말 싸가지 없고 정떨어지는인간이다.
남도 아니고 서로오고가는(精)아닌가?
그래서 나도 전화를 안한다.
왜왜 아랫사람만 의무와 도리를 해야하는지?
무식하면 용감하다지만
가정교육을 못배운인간이라서 그런가?
정말 가방끈이 짧아서 그런지 ?
도통
이해가안된다.
해마다 해바뀌면
=새해복많이 받아라= 고 전화를 항상 내가한다
그래도 한번쯤은 할줄도 알아야하는데...
욕심이 모가지까지차서 받을줄만 알지
줄주는 모르는 답답한 인간이다.
허기야 이인간을 내가 하루이틀보았나
근30년을보았다만은
아무튼 돈안되는인간임을 ...
벌써알았지만..
결혼해서 동서 잘만나는것도 福 중에 福 이겠지.
연말이되니 쓸쓸한께 섭섭+허접한맘뿐이네 그려........
기냥 넋두리를...
여기아니면 어디가서 넋두리를할까요?
그죠...
***************모두들새해福만땅으로 많이 받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