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연기대상시상식에서 본 한채영 가슴.
삐쩍말라비틀어진 나뭇쪼까리에 딱 풍선두개 달아논것같음..
그거보고 울 남푠이 하는말쌈..
-저거 만지면 금방 터져버리겠다.징그로..ㅎ
그러고 담날 아침..밑에집아줌마랑 수다떨다보이..밑에집여자 하는말,,
-어제 시상식에서 한채영인가 봐쏘용? 가슴이 얼굴만하데..
ㅜ.ㅡ..자기몸에 어울리는 가슴이 이뽀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