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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로..


BY 한췌영 2006-01-03

얼마전 연기대상시상식에서 본 한채영 가슴.

삐쩍말라비틀어진 나뭇쪼까리에 딱 풍선두개 달아논것같음..

그거보고 울 남푠이 하는말쌈..

-저거 만지면 금방 터져버리겠다.징그로..ㅎ

 

그러고 담날 아침..밑에집아줌마랑 수다떨다보이..밑에집여자 하는말,,

-어제 시상식에서 한채영인가 봐쏘용? 가슴이 얼굴만하데..

 

ㅜ.ㅡ..자기몸에 어울리는 가슴이 이뽀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