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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당신의 오늘 하루가 최고로 빛나시기를...★


BY 이쁜꽃향 2006-01-04


    소중한 오늘 하루 고운 햇살을 가득히 창에 담아 아침을 여는 당신의 오늘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천사들의 도움으로 시작합니다. 당신의 영혼 가득히 하늘의 축복으로 눈을 뜨고 새 날, 오늘을 보며 선물로 받음은 당신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어제의 고단함은 오늘에 맡겨보세요. 당신이 맞이한 오늘은 당신의 용기만큼 힘이 있어 넘지 못할 슬픔도 없으며 이기지 못할 어려움도 없습니다. 오늘 하루가 길다고 생각하면 벌써 해가 중천이라고 생각하세요. 오늘 하루가 짧다고 생각하면 아직 서쪽까진 멀다고 생각하세요. 오늘을 내게 맞추는 지혜입니다. 오늘을 사랑해 보세요. 사랑한 만큼 오늘을 믿고 일어설 용기가 생깁니다. 오늘에 대해 자신이 있는 만큼 내일에는 더욱 희망이 보입니다. 나 자신은 소중합니다. 나와 함께하는 가족은 더 소중합니다. 나의 이웃도 많이 소중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소중함들은 내가 맞이한 오늘을 소중히 여길 때 가능합니다. 고운 햇살 가득히 가슴에 안으면서 천사들의 도움을 받으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오늘을 맞이한 당신은 복되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런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새해에 맞이하는 첫 수요일 또 하루의 새날을 맞았습니다. 작심삼일이 되지않도록 새해 새 각오를 차근차근 점검해 보는 시각 새로운 것을 향한 기다림은 뭐든지 가슴 설레이게 하는 마력이 있나봐요. 가슴 부푼 희망을 안겨주고 웬지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만 같은 느낌... 모든 세상사가 각자 생각하기 나름이라고들 하지요... 태양이 빛나면 반드시 한 쪽에 그림자가 생기듯이 늘 밝을 수만도 또 늘 어두울 수만도 없는 우리네 삶 하지만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단 얘기지요... 올 한 해 동안 우리는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밝은 눈으로만 이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자구요. 실버학자들이 말하길 부모님 세대보다 이십여 년을 족히 더 젊게 살아갈 우리들 부모를 모시는 마지막 세대이자 자식들에게 버림받는(?) 첫 세대... 하지만 결코 외롭지않습니다~~ 함께 걸어 갈 당신이 곁에 서 있으니까요...^^ 그러기에 당신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오늘을 맞이한 당신은 복되고 소중한 사람 그런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자~~이제... 어제보다 훨씬 더 나은 오늘을 위해 우리... 어깨를 쫘악 펴고 심호흡 한 번 해 볼까요~~ 당신의 그토록 소중한 오늘 하루가 최고로 빛나시기를... 당신이 최고인 날이 되시기를... 오늘도 힘찬 발걸음으로 아자~아자~~!!!! 싸~랑~해~요~!!! 이쁜꽃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