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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것 하나 없는 내게
유일하게 갖고 싶은 것은
바로 그대의 마음입니다. 
이렇게 시리도록 맑은 날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 눈물이 흐를 때
그대만이 내 곁에 있다면
나 당당히 맑은 하늘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세상에 지쳐 혼자 슬피 울 때
내 지친 어깨를 감싸 안아주며
달래주는 사람이 그대였음 좋겠습니다. 
그대에게 난
항상 함께 있고 싶고
항상 바라보고 싶고
항상 생각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그대에게
난 사랑이고 싶습니다.
Sway/The Pussycat Dol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