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장난이 아니다
잠깐 밖에 일좀 볼려고 나갔다가 세탁소에 들어가면서 하이구~왜이리 춥데요?
하니 할머니께서 ~
오늘이 소한인데 대한이를 소한이가 잡아 먹어서 그리춥다 하신다.
당췌 ~무슨말씀을 하시는건지 대한은 아직도 날짜가 많이 남았는데 ...
그러면서 오늘이 소한인가 의심하면서 집에와서 달려를 보니 내일이 소한이내
어찌일리 추운지 귀 뿐만아니라 밖으로 노출된 살들은 다 얼어서 깨지는줄 알았다.
들어와서 또 컴앞에 앉아있다.
하루종일 짬만 나면 오라는사람 반겨주는 사람없어도 여기에(아컴) 들러붙어 앉아있다.
중증환자 중독성에 빠져서 내가 생각하기에도 참"한심한것 같다.
게임에 빠져있는 애들한테 야단치는것도 양심에 걸린다.
소중한 시간들을 이리 보내고있으니 아컴님들 저좀 말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