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어머니 치매인지 그것이 정말 알고싶어요.
증상 : 하루 세끼 식사 잘하시고 , 소변은 누워서 해결하시고 그런데 이상한 점은
형님(윗동서)이 크게 말씀하시거나, 짜증내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시고,
안그러시면 종일 누워서 볼일을 보십니다. 왜 이러시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대변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목욕시키면 미지근한 물인데도 뜨겁다고 역정내시고 소리지르십니다. 목욕시키고 옷입혀 놓으면 앉아서 새옷입고 볼일보고 계십니다
날씨는 춥고 산더미같은 빨래에 미치겠어요. 냄새는 집에서 빠져나가지도 않고
하루에도 큰볼일을 두번씩이나 누시고, 소변은 말도 못하고 참 미치겠어요.
남편은 어머니 보약해서 먹이고, 수발은 형님하고 나하고 둘이서 하고 남편이나
시숙보고 하라고 했다가는 집이 들석들석하고 한마디로 짱납니다. 너는 부모없냐
는 말에 안할수도 없고...... 니미 ㅅ ㅂ.
어머니 한테 스트레스 주지말라는 말만하고, ㅅ ㅂ ㅅ ㅂ
이말들으면 더 하고
이거 치매인가요 아니면 쇼인가요?. 치매면 어떻게 간호를 해야하는지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