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대가 어쩌다가 사랑에 지쳐 어쩌다가
어느 이름모를 낯선 곳에 날 혼자두진 않겠죠
비에 젖어도 꽃은 피고 구름가려도 별은 뜨니
그대에게서 묻지 않아도 그대 사랑인걸 믿죠
저기 하늘끝에 떠 있는 별처럼
해뜨면 사라지는 그런 나 되기 싫어요
사랑한다면 저 별처럼 항상 거기서 빛을 줘요
그대 눈부신 사랑에 두 눈 멀어도 돼
하늘에 박힌 저 별처럼 당신의 아픔으로 묶여
움직일 수가 없지만 난 변하지 않을테니
작은 꽃잎위에 맺힌 이슬처럼
해뜨면 사라지는 그런 나 되기 싫어요
사랑한다면 저 별처럼 항상 거기서 빛을 줘요
그대 눈부신 사랑에 두 눈 멀어도 돼
하늘에 박힌 저 별처럼 당신의 아픔으로 묶여
움직일 수가 없지만 난 변하지 않을테니
비에 젖어도 꽃은 피고 구름가려도 별은 뜨니
묻지 않아도 난 알아요
그대 내 사랑인 걸
작은 꽃잎에 이슬처럼
저기 하늘끝 저 별처럼
다시 해뜨면 사라지는 내가 되기 싫어요
변하지 않을테니
물고기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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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메말라버린 줄 알았죠
어제까지만 해도 그랬어요
내 모습을 너무 닮은 그대의 하루가
눈이 시리도록 그리워요
내가 살아갈 동안 필요한 아픔을
그댈 보내며 다 받는대도
심한 몸살을 앓듯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런 날 이해하시겠죠
그대의 미소가 내 안에서 부서져
내 몸 감싸주던 날
죽을 만큼 자신있는 사랑주었죠
어떻게 그걸 잊으라니요
내가 살아갈 동안 필요한 아픔을
그댈 보내며 다 받는대도
심한 몸살을 앓듯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런 날 이해하시겠죠
그대의 미소가 내 안에서 부서져
내 몸 감싸주던 날
죽을 만큼 자신있는 사랑주었죠
어떻게 그걸 잊으라니요
눈이 시리도록 그대 보고 싶은 건
가진 만큼의 아픔인가요
다시 제 사랑과 인사해요 다시
情人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