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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福만이받으세요~~


BY 메니저 2006-01-04

아컴 모든님들......복 만이받으세요.

인사가 늦었네요..

일이 바빠가...(지송요)

저하는일이 남들 쉴때 바빠요^^

올만에 쉬며 노크하네요^^

 

 

제가 올해 중딩맘이대는데요.

후후~~울 큰딸이 어느덧 중````중~~~햐~~(넘 조아요)

요번에 졸업과 더불어 입학 선물 확실이 하려구요.

나이에 비해 훨쩍 커버린 울 큰딸....효녀.

엄마생각만하는 울 이뿐 큰딸...

 

요즘 애들은 무슨 선물을 좋아할까요?

이것저것 생각해바두....

후후...제가 애들 선물엔 ...음...좀 젬벵이에요.

엄마룬 빵점이졍...

절 더 챙기는 울 이뿐딸...

 

갖구시푼게 모냐구 물어두 필요한게 업데요.

정 사주구시푼 돈으루 달래요.............................

나중에 알구보니 저 옷사준데요.

 

이런딸...어찌하죠?????

참으려해두 자꾸 눈물이 나요.

나이에 비해 어른이 대버린 울 큰딸....제가 잘못키웠나요?

전 그냥..나이에 맞는 이뿐 소녀이길 바라는데...

정식적으루 훨쩍 커버린딸...

전 그게 싫으네요...

 

선배님들에 딸들은 어찌 자라나요?

모든게 다 궁금합니다.

제 주위는 다 들 딸이업네요.

무엇을 어찌 해주어야할지...휴.....

 

중학생대는 딸이 있든가 경험있으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

저 좋은 맘 대려구 무지노력하는데 ^^ 잘 안데요...

선배님들~~부탁드림니다

 

 

올해는 모든 성원 다!!!다!!!다~~이루세요.

건강들 하시고요(福福福福福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