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컴 모든님들......복 만이받으세요.
인사가 늦었네요..
일이 바빠가...(지송요)
저하는일이 남들 쉴때 바빠요^^
올만에 쉬며 노크하네요^^
제가 올해 중딩맘이대는데요.
후후~~울 큰딸이 어느덧 중````중~~~햐~~(넘 조아요)
요번에 졸업과 더불어 입학 선물 확실이 하려구요.
나이에 비해 훨쩍 커버린 울 큰딸....효녀.
엄마생각만하는 울 이뿐 큰딸...
요즘 애들은 무슨 선물을 좋아할까요?
이것저것 생각해바두....
후후...제가 애들 선물엔 ...음...좀 젬벵이에요.
엄마룬 빵점이졍...
절 더 챙기는 울 이뿐딸...
갖구시푼게 모냐구 물어두 필요한게 업데요.
정 사주구시푼 돈으루 달래요.............................
나중에 알구보니 저 옷사준데요.
이런딸...어찌하죠?????
참으려해두 자꾸 눈물이 나요.
나이에 비해 어른이 대버린 울 큰딸....제가 잘못키웠나요?
전 그냥..나이에 맞는 이뿐 소녀이길 바라는데...
정식적으루 훨쩍 커버린딸...
전 그게 싫으네요...
선배님들에 딸들은 어찌 자라나요?
모든게 다 궁금합니다.
제 주위는 다 들 딸이업네요.
무엇을 어찌 해주어야할지...휴.....
중학생대는 딸이 있든가 경험있으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
저 좋은 맘 대려구 무지노력하는데 ^^ 잘 안데요...
선배님들~~부탁드림니다
올해는 모든 성원 다!!!다!!!다~~이루세요.
건강들 하시고요(福福福福福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