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집에서 술마셨다는 사람 말 들으면 부러워요...
우린...그 분위기가 안돼요
식탁에 앉아서도 신랑은 자기 먹을 양을 다 먹었으면 그냥 벌떡 일어나 담배피러 나가버리고
티비앞에 앉으면 티비만 보다 끝나고...
무슨 얘길 시켜도 성의있게 대답하지않고....
님들은 신랑과 술마실때 어떻게 어떤 분위기로 마시나요?
그 분위기를 잡는 방법이 있을까요?
어떤 얘길하면 분위기 재밌게 술한잔 할 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