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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이 주세요


BY 이혜선 2006-01-07

복 많이 주세요

사람이 살아가다 보니 늘 웃을일만 있는게 아니어서 때로는 슬프고o(T^T)o 때론 지치고,(ㅡ..ㅡㆀ) 때론 화가나고s( ̄へ ̄ ).. 그렇게 조금씩 세월에 적응을 해 나가는것 같아요. 그 안에서도 힘을 얻을수 있는건 가족이라는 이쁜 이름이지요. 상처가 나면 치료해주고(::::[ ]::::) 추우면 보듬어 주는 (*^^)/(__ ;) 가족이라는 든든한 울타리.. 늘 가족을 위해 으쌰 !┗(*^▽^*)┛으쌰! 힘을 내어 주는 남편.. 늘 귀여운 눈망울로 사랑을 마구 마구 전해 달라는 ∩_∩ (* _*)   토끼같은 내 새끼.. ( ★ ) 사랑만 있으면 될것같아 꾸린 가정이 벌써 10년이 되었어요. 세월이 참 화살처럼 >>------▷빠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년에는 이렇게 눈사람 가족처럼 4명으로 식구하나 더 늘려보는게 계획인데 그게 그리 쉬운일이 ㅋㅋ 아니라지요..그래도 ( x ) 뱃살도 좀 빼고 돼지꿈도(^(oo)^) 꿔서 돈도 많이 저축하고 (ノ^_^)ノ~~⑩ 늘 수고 많은 울 신랑 보약도 좀 해 먹이고 ┏━━/ ┃보 /┃ ┃약♥┃ ┗━━┛ 그렇게 건강한 몸으로 꼭 이쁜 아가 o(^-^)o 도 만나서.. 멋진 아빠가! 현명한 엄마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렵니다. 10년을 넘게 함께 하며 아끼지 않아도 되는 사랑한다는(*^3(^^*)표현도 자주 해보고 이만큼~~\(^0^*)/ 많이 사랑한다고 말도 해주고, 내 눈에 씌어진 콩깍지(●.●)가 벗겨지는 그날까지 많이 웃고 많이 사랑하는 한 해! 꼭 그렇게 될거라 다짐하며 2006년에도 사랑이 가득한 우리가족이 되기를 아자 아자 O( ̄▽ ̄)O 화이팅 입니다!!!! 사랑을 먹고 사는 울 가족에게 여러분~ 함께 화이팅을 외쳐 주세요↖(^▽^)↗ 여러분들도 2006년 한해에는 많이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