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소 여기서 서로 친한 척 하며 챙겨주고 도닥거려주고 하는 인기 많은 사람이 눈에 거슬린다.
2. 그래서 째려보고 있다가 한번 걸리기만 해 봐라 손을 꼽고 있다.
3. 딱 걸렸다. 이때다 싶어 걸고 넘어지기 시작한다.
4. 그래놓고 정작 원글 본인이 나서면 이런 말을 한다.
'그러려니 하며 넘어가지 왠 토를 그리 다누.....피해의식 있니?'
5. 그런데 거기다 또 누가 태클에 태클을 건다. 그럼 또 한마디를 한다.
'너나 잘해!'
자자자! 진정들하시고 그만들 하세요. 동생 동기 언니 여러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