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정 엄마가요(칠십이 넘음) 귀에서 소리가 난대여.
귀뚜라미 소리같기도 하고 도대체 왕왕 거려서 전화소리도
잘 안들린다고.......
병원에 가시라 하니 어떤 할머니가 그래서 병원에 가니
고칠수 없는 거라고 그냥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했다고
가봤자라고 안가신다네여.
혹시 귀에서 소리나는것에 대해 아시는 분 없나여.
정말 그대로 두어야 할지..
우선은 병원은 안가시려 하니 민간요법 같은 거라도
아시는 분 없나요. 한의원 쪽으로.....
전에 티비에서 귀에서 소리날때 모가 좋다고 나온걸 본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저대로 두어야 할지 걱정이네여.
경험맘 님들 조언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