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한가하니 땡이가 놀러가네
마음 해피하게 하고 퍼뜩온나
내는 요즈음노니 시간이 무료하다
일단 아파트 헬쓰에갈까
아니면 부업을 구할까
생각중이다
나.............아이들도 바쁘고 괜히 심심혀
그래도 날씨가 나를 기쁘게하니
찾아보면 세상에는 즐거운일 투성이지.ㅋㅋㅋ
민이야!!!!!!!!!!!
할머니 잘 모시는 법좀 공개해..............
내도 아주 나중에는 해야겠지............외며느리거든......
벽창호 친구랑 대면대면이다
서로에게 많은것을 배우고 인생을 배운다네
오늘은 2006년 1월 11일이다
새로운 하루가 시작이 되었다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운동이나 할까
그런데 꾸준히 운동할 친구 찾기가 어렵네요.........
무언가 일이나 취미중에 집중할것이 있어야 겠ㄱ는디..........
조금있다가 선배언니집에 놀러갈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