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시작 했어요.
겨울에 추우니까 먹고 자고 먹고 잤더니 ....
앞동산이 생겨서 시작했어요.
그래서 청국장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미장원에 갔더니 우유에 청구장 가루 두 수저를 타먹었더니
배가 전혀 고프지 않다고 하여서 시작했어요.
배고프면 할수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집에서 불가리스를 만들어 먹는데 거기다 타 먹었더니
정말 배가 하나도 안고파요.
청국장 좋은것은 다 아시잖아요?
근데 저도 청국장 매니아라서 청국장 사업두 시작 했는데 정말 인거예요
그리고 지방을 분해한다고 해서 갈비찜 하는데 말린 청국장을 넣고 했더니
기름이 많이 없고 콩두 쫀득쫀득 하더군요.
청국장찌개에 돼지고기를 넣어보세요 .
둥둥 뜨는 기름이 없답니다.
그러니까 청국장은 다이어트에 최고 식품인것 같아요
님들 한번씩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