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가족은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에 정말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답니다.
팔순이 훌쩍 넘으신 할아버님, 할머님부터 시부모님, 형님식구, 그리고 우리 가족... 이렇게 모여서 사진관에서 가족 사진을 찍었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아침부터 여자들은 머리를 하고 한복을 입고 정말 바빴죠.
요즘은 다같이 모여사는 경우가 드물다 보니 함께 사진을 찍을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덕분에 온가족이 모여 사진도 찍고 식사도 하고...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크리스마스에 색다른 추억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가족과 함께 사진관에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