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사람들의 가슴에 심금을울려 주시는 릴리님, 잘지내고 계시죠?
천상의 목소리, 얼굴없는가수라 불리우는 서영은의 애잔한 노래를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미소 지을수 있는 하루 되시길....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