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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들아..행님 왔당..짠!! 푸 하 하 하


BY ㅈㄸ 2006-01-19

어~이~조직원들..모이 봐 봐~~ㅋㅋ

보고파~~조직 이라공  들어 놔 봤나~~~

 

파랑이  귓 빠진 날이 였다궁..

축카~~축카~~만땅이여...

띵구여  화려한  외출이 아니였음..

잘  먹는..?..ㅋㅋ 술  한사발이  앵기 주는 긴데..ㅎㅎ

우야등간에  서방님  사랑 많이  받은 

생일날이 였으리라..믿고...ㅎㅎ

 

또  친구  민이는 도  닦는 다..생각혀고...

축복  받는 일이라  여기공..

열나..엄니 한테  햐...

우야겠노...당하는 내야  아프공  힘들어도..

내 하나  희생함...집안이  조용 한것을...ㅠㅠ

나중에..얼마든지..동서공..시방님께..큰소리  할수

있응께...삵을세..그것도  인생에  하나에..

과정이라ㅡ  여거..여거  형님들

더  힘들게..사시는 이들도 있고...

그 과정  다  거친 이들도  있을거여..

일일이  이바구  안혀서 그렇쥐..여거 들어 오는 이들도 

또  다른  형태로  힘든 이들  많어ㅓㅓ...

힘내야..띵구야..우리가  사랑 많이  줄껴ㅕㅕㅕ

알라븅.....

 

사랑  시러번  별아...

니  애간장  녹여..미안타..우야겠노..

내도  세상  살다 보니..녹 녹지 안 두만..ㅎㅎ

어제는 어제에  삶을  그렸고..

오늘은  오늘  내게  주어진..또  오늘이라는   도화지가  있잔여...

열심히  살아  보쥐 뭐..인생  뭐 있간이..

그저  주어진  되로 최선을  다하며..

살다  보면..웃는 날  있겠쥐...

살아 있다는 것  만으로 도  늘  감사한걸..ㅎㅎ

 

님들  장땡이  돌아 왔시유...

지에  활약 상을  기대 혀  주세유ㅠㅠㅠ..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