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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려한? 외출 상편..ㅎㅎ


BY ㅈㄸ 2006-01-19

작은 푸닥 거리가 있었다..

(여서  푸닥 거리는  부부 싸움..ㅎㅎ)

 

이번엔..내가  벼루고  험하게 나가..

 

ㅋㅋ..

나에  주특기..

팬티..3장..

바지..3개..

셔쳐..3장..

양말 3개...

 

가방에  넣고..

나가라..

큰소리 쳤다...

==>속으로야..이 인간  안나갈..

인간인것  안다..ㅋㅋ

 

하여간에  작은  전쟁이 있었고...

난 13년 만에..

화려한 외출을  소리 질렸다...

랑;~~그래  여동생있는 서울  댕기오고..

내  니 옷도 한벌  변변한것  못해 줬는디..

옷도 하나  사입어라...

마눌;..속으로..

(..이기  뭔 일이고..

뭐 잘 못  묵었나...땡잡았다...)

 

에고  인간 니가  그람..글치..

돈  서언나  줘 놓고...

머심애 둘  달고..서울  가란다...치!!

마누라  이뻐  걱정 돼나..

(푸 하 하 ==>그기  대패  없어요..ㅋㅋ)

 

가는 길에..친정 엄니  모시공 갔다...

참..맘은  편한  시간들이였는데...ㅎㅎ

머심애..둘 

한양  데불고  가니  ..어미...

내  힘들어소  죽는 줄 알았네..ㅎㅎ

 

그  뒷  애기는  후편에

올리께라우ㅜㅜㅜ

 

지금은  출근  준비 혀야 돼유ㅠㅠ

넘  비워  (..안  짤린게..용하쥐..ㅋㅋ)

오자마자..뒷  날 부터  출근 했두만..

어제..피곤햐ㅑㅑ

죽는 줄 알았쏘....ㅎㅎ

 

그래도  님들  이리

보니  넘  좋소..

 

후편에  봐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