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푸닥 거리가 있었다..
(여서 푸닥 거리는 부부 싸움..ㅎㅎ)
이번엔..내가 벼루고 험하게 나가..
ㅋㅋ..
나에 주특기..
팬티..3장..
바지..3개..
셔쳐..3장..
양말 3개...
가방에 넣고..
나가라..
큰소리 쳤다...
==>속으로야..이 인간 안나갈..
인간인것 안다..ㅋㅋ
하여간에 작은 전쟁이 있었고...
난 13년 만에..
화려한 외출을 소리 질렸다...
랑;~~그래 여동생있는 서울 댕기오고..
내 니 옷도 한벌 변변한것 못해 줬는디..
옷도 하나 사입어라...
마눌;..속으로..
(..이기 뭔 일이고..
뭐 잘 못 묵었나...땡잡았다...)
에고 인간 니가 그람..글치..
돈 서언나 줘 놓고...
머심애 둘 달고..서울 가란다...치!!
마누라 이뻐 걱정 돼나..
(푸 하 하 ==>그기 대패 없어요..ㅋㅋ)
가는 길에..친정 엄니 모시공 갔다...
참..맘은 편한 시간들이였는데...ㅎㅎ
머심애..둘
한양 데불고 가니 ..어미...
내 힘들어소 죽는 줄 알았네..ㅎㅎ
그 뒷 애기는 후편에
올리께라우ㅜㅜㅜ
지금은 출근 준비 혀야 돼유ㅠㅠ
넘 비워 (..안 짤린게..용하쥐..ㅋㅋ)
오자마자..뒷 날 부터 출근 했두만..
어제..피곤햐ㅑㅑ
죽는 줄 알았쏘....ㅎㅎ
그래도 님들 이리
보니 넘 좋소..
후편에 봐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