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작년10월에 결혼했고요..
회사다니다 그만둔지 1달되었어요..
나이는 올해29이네요..ㅋㅋ 쓰고나니 웃긴다.
회사친구들은 모두 바쁘기때문에
같은 새댁 아줌마 칭구가 필요하답니다.
집은 신대방동이고요..
1달은 실컷놀았는데,,지금은 너무 따분해요..
담달부터 하고싶던 미용학원엘 다닐려고는 하는데,,
회사를 오래다니다 그만둬서 그런지
칭구가 필요하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