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사는곳은 모든 환경이 편리하고 학군도 매우좋고 집값도 비싼 편이지요.
집을 장만했을때에는 오래 거주할 목적으로 집을 구입했는데 살다보니 계흭대로 않되어
부득이 이사를 해야될것 같은디..
제가 고민이 되는것은......남편의하는일이 잘안되어 대출금 상환은 못하고 여지 이자만 내고 살았지요. 고심끝에 내린 결정은 지금살고있는집을 전세로놓고 저희도 전세로 살면 어느정도 빛은 청산되지요.
이집을 깨끗이팔면 작은평수 하나정도사고 완전히 빛도 청산됨
제가사는 아파트는 전철거리와 가깝고 앞으로도 오를지역이라 결정하기가 쉽지않음..
앞으로 이사하면 아이들 학교때문이라도 오래 거주해야하는데 전세로 살다보면 그쪽의 집값도올라 집사기도 어려워져질것같고 빛은 조금남더라도 그쪽에 분양하는 아파트가 있는데 2년정도 무이자를 해주고 입주할때 잔금만 치루고 들어갈수있는 조건좋은 분양중인 아파트 입니다
그러면 2년동안 모울수있는 시간적 여유는 있는데...전세로 사는것보다 조금무리해서라도 나중을위해 분양을 하는게 나을까요
1.전세를놓고 전세로 갈까요.
2.향후 오르더라도 미련두지말고 깨끗이 팔아 빛도 갚아 이자걱정안하고 편하게 살까요.
3. 전세를 살다보면 그래도 내집은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것같고 앞으로 적금든다 생각하고 조금 무리이지만 분양중인 아파트를 분양받을까요
두서없는 글이지만 이해하시고 많은 고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