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을 하다가도 길을 걷다가도 저기요하면 뭘 물어 보려나 보다 싶어서 멈추면...
납품하고 남은 사골인데요 싸게 드릴게요.
납품하고 남은 조긴데요...
토종 꿀인데요...
그런게 가짜가 많다고 메스컴에서 봐 온 탓에 절대 안사는 데 왜 이렇게 그런 사람들이 나를 불러세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