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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려다 그냥..ㅎㅎ


BY ㅈㄸ 2006-01-23

알바  다녀와  목욕  갈려다..

애들  밥  챙겨  먹이고..잠시  앉아  안부두공  간다...

 

서울  다녀와  쉬지도  못하고..몸이  좀  지치 두만...

큰  넘이  장염에  몇일  애  먹이두만..

그저께는  작은  넘이  또  장염이네..

애미가  알바  다닌다고..

지들끼리

아무거나  막  먹었는쥐...ㅉㅉ

잠 도  설치공..애는  열나고...

아바는  일요일날  등산  약속이

보름 전  부터 있는거라....

결국..애기  데리고  응급실가서  주사  맞추고..

낸  알바  갔다..몇 시간 해주고..

내가  뭔  때돈  번다고  새끼가  아픈데

이러고  있나  싶어..언니 한테  애기 하공..

그냥  와 버렸다..그리고  애  데리고..

병원가..닝거  한대  맞치고..옆에  좀  누워  자다..

내도  어실  거려..닝거  한대  맞으러  하니..신랑  전화와

애랑  같이  한대  맞지  뭐하냐네..그래  둘이서  닝거  꼿고 

집으러  와  좀  누우려니..아는  동생이  와~~또  하 소연 하는 바람에..

그것  한시간  들어 주공..이래  저래  좀  피곤 했쥐만  어쩌겠는가...

애도  이제  좀  괜찮고..한데..내가

영  컨디션이  그렇다..그래도  우지 하리..

친구들아  내는  이러고  산다..니들은   우에  사누ㅜㅜ

궁금하다...

파랑이는  하혈이  멎었는쥐...

민이는   시언니가  또  속 썩이지는   않는쥐...

별이는  요즘  컴에 빠져  있을끼공..

그라공  동상들은  잘  사는쥐...

요즘  우리  똘방이  조용햐ㅑㅑ

보고  잡다  그리운  친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