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다녀와 목욕 갈려다..
애들 밥 챙겨 먹이고..잠시 앉아 안부두공 간다...
서울 다녀와 쉬지도 못하고..몸이 좀 지치 두만...
큰 넘이 장염에 몇일 애 먹이두만..
그저께는 작은 넘이 또 장염이네..
애미가 알바 다닌다고..
지들끼리
아무거나 막 먹었는쥐...ㅉㅉ
잠 도 설치공..애는 열나고...
아바는 일요일날 등산 약속이
보름 전 부터 있는거라....
결국..애기 데리고 응급실가서 주사 맞추고..
낸 알바 갔다..몇 시간 해주고..
내가 뭔 때돈 번다고 새끼가 아픈데
이러고 있나 싶어..언니 한테 애기 하공..
그냥 와 버렸다..그리고 애 데리고..
병원가..닝거 한대 맞치고..옆에 좀 누워 자다..
내도 어실 거려..닝거 한대 맞으러 하니..신랑 전화와
애랑 같이 한대 맞지 뭐하냐네..그래 둘이서 닝거 꼿고
집으러 와 좀 누우려니..아는 동생이 와~~또 하 소연 하는 바람에..
그것 한시간 들어 주공..이래 저래 좀 피곤 했쥐만 어쩌겠는가...
애도 이제 좀 괜찮고..한데..내가
영 컨디션이 그렇다..그래도 우지 하리..
친구들아 내는 이러고 산다..니들은 우에 사누ㅜㅜ
궁금하다...
파랑이는 하혈이 멎었는쥐...
민이는 시언니가 또 속 썩이지는 않는쥐...
별이는 요즘 컴에 빠져 있을끼공..
그라공 동상들은 잘 사는쥐...
요즘 우리 똘방이 조용햐ㅑㅑ
보고 잡다 그리운 친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