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서울 직장 간지..4년재..근데 한 번도 못 갔다...
마누라가 울매나 좋은 쥐..친정 나들이도..싫어라
여기는 우리내 양반..
이 날 이 적지는 그리 살았는데...
요즘은 대 반란을 한다..
그러고 살게 아니더라..
내 권리를 찾아야 겠더라고..
그저 착한 며느리..착한 마누라..
나중에..내 밥 그릇이 없더라구..
"넌 원래..그런것 싫어 안 했나"..이러더라구요..
그래 경비 달라해 서울 간다 했두만..우재 순순히 가라 두만..
애들 달고 가라네..그람..글치..><
나서면..던이라..또 공무원 현금 영수증은 필수...
가는 곳 마다..오천원 껀도 현금 영수증이다..
이런 젠장할...
가는 길에..친정엄니 모시고 갔다..
손주들..겨울 옷을 사오셨네..
옛날에..옷 가게를 하셨던 분이라..물건 하나는 확실하다..
넘 미안하다..서울 가면..옷 한벌 사더려야쥐..
근디..왠 걸..경비가 감당이 안됀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
문 닫은 곳도 많고..구경이 힘든 곳도 많고..
롯데 월드는 또 무 그리 경비가..많이 드는 쥐..
결국 애들 다독여...5월에..아빠랑 또 올거니..
요번엔 접자하고 달래서..돌아 왔다..
그래도..사흘 동안..던을 700,000 깨 먹었다...
이런 일이 있나..그래도 이리 나서기가 쉽나..
그래 눈 닥 감고 써 버렸다...
신랑 이달에 보너스 나와 아마 우리가..
다 셨을 것이당...푸 하 하
속이 다 쉬 원 하다...
나 마누라 맞는겨ㅕㅕㅕㅕㅕ
애들 산 교육 많이 시키고 왔다...
시작이 반이라고...
담에 도 기회 되면...
이젠...더 날개 펼수 있는 공간으로 애들에..
시야를 넓여 보리라ㅏㅏㅏㅏ
장땡이에..사고 사를...
여러분들 기대해 주시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