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롱잔치를 하였다.
작년엔 아직은 이런 행사에 잘 적응하지 못한듯
처음부터 우는 아이도 있고....
(울아이도) 얼음땡의 시작을 알리듯
얼음 상태에서 땡을 하지 못했었는데(시종일관 뻣뻣 무덤덤)
한해 한살을 더 먹더니
시키지도 않았는데 밤새 틈만 나면 연습하느라....웃기지도 않았다.
당일 행사에 참석하고서야...얼마나들 열심히 연습들을 하였는지
귀엽기 그지 없다.
아이의 다른 면모도 보게 되고....즐거운 시간이었다.
칭찬받은 아이도 더 신명난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