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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롱잔치


BY 깡수 2006-01-23

재롱잔치

재롱잔치를 하였다. 작년엔 아직은 이런 행사에 잘 적응하지 못한듯 처음부터 우는 아이도 있고.... (울아이도) 얼음땡의 시작을 알리듯 얼음 상태에서 땡을 하지 못했었는데(시종일관 뻣뻣 무덤덤) 한해 한살을 더 먹더니 시키지도 않았는데 밤새 틈만 나면 연습하느라....웃기지도 않았다. 당일 행사에 참석하고서야...얼마나들 열심히 연습들을 하였는지 귀엽기 그지 없다. 아이의 다른 면모도 보게 되고....즐거운 시간이었다. 칭찬받은 아이도 더 신명난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