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더이상 데리고 있기 싫어서 집나가라 했습니다...
당췌 장가갈 생각을 않는것 같아서 화가 납니다. 빨리 가줘야
숙제를 마친 기분으로 홀가분 하게 살텐데...무슨 뱃짱으로 저러는지..
답답해서 못견디 겠네요. 아는 사람들이 내 보내래요..아쉬운거 없으서 그런다구..
정말 그런가 싶기도 해서...
제손으로 빨래며 밥도 해 먹으보면 마음이 달라질수도 있을것 같아서.
방 얻겠다네요. 얄밉기가 말할수 없고. 야속 하기도 하고...내가 나쁜 어멈인가.
에ㅡ구 어찌해야 좋을지ㅡㅡㅡㅡ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