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대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이 쁜 공 주 내가 그대에게 기쁨과 슬픔을 얻어가는 만큼, 그대는 나를 통하여 기쁨만을 누릴 수 있도록.. 그대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에게 진실한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그대가 마음속에 담고만 있던 속내를, 부끄럼없이 솔직하게 표현 할 수 있는 편한 친구.. 내 마음 속 바램과 욕심의 잔재를 아낌없이 날려 버리고, 순수하고 넉넉한 마음만을 베푸는 진솔된 친구.. 그래서, 나에게 오는 발걸음이 좀더 가볍고 상쾌히 걸어올 수 있도록.. 언제나, 한결같은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에게 보탬이 되는 몫이 되고 싶습니다 혹시라도, 그대가 안개속 나락의 길로 접어들여 할 때, 끊임없이 손과 발이 되어 그대가 가지고 있는 꿈을 키워나가도록.. 신념과 의지의 길목으로 이끌 수 있도록 그대 인생의 올바른 이정표가 되고 싶습니다 설령, 아주 먼 훗날에도 내가 준 마음을 돌려 받지 못할지라도.. 나로 인하여 그대 삶이 풍부하고 행복하였더라는 그 한마디만 전해 들을 수 있다면, 나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단지 나는, 그대에게 좋은 한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 그렇게 속마음들어 내놓을 만큼 친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자꾸만 다가가고 싶은 사람이 있지요 속끊이는 일상의 작은 일들쯤 털어놓고 마주앉아 얘기하고픈 사람 있습니다 또래이지만 자존심따윈접 어두고 편안함으로 다가가고픈 사람 저에게도 있답니다 일년에 동창회때만 볼수있지만 두어번 만남속에 일년치의 일상들 다 얘기 하고픈 편안한친구 늘 언니같아서 친구 모습만 보아도 고향같은 포근함이 묻어납니다 먼저 베풀줄알고 오랫만에 얼굴 마주하지만 어색함없이 포옹을하는 친구 갑자기 안부라도 물어보고 싶은 아침입니다 이성간에도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분명 있을것 입니다 남편 아내에게 하지못할 이야기들 마음편하게 나누고싶은 사람 중년엔 누구나가 소망하는 일이겠지요 때로는 속내 들어보여 애듯함으로 다가가고싶은 사람 있습니다 친구이든 연인이든 잘잘한 일상들을 다 들어줄 포근한사람 저두 소망합니다 미리내 회원님들 속끊이는 일상의 잘잘한 이야기들 듣고싶네요 ㅎㅎ 사실 많이들 털어놓고 얘기합니다 부부사이의 갈등도 생활의 어려움도 많이들 듣고 어떤 말로든 위로해주려 노력하지만 늘 부족함이 많아서 죄송하기도 하답니다 가장 편안함으로 마주할수 있는사람 주위에 있는지요 이성이든 친구이든 있으면 좋겠지요? 힘찬 한주 시작하시길 .. 님들 곁엔 언제나이쁜공주가 함께 합니다...
그렇게 속마음들어 내놓을 만큼 친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자꾸만 다가가고 싶은 사람이 있지요 속끊이는 일상의 작은 일들쯤 털어놓고 마주앉아 얘기하고픈 사람 있습니다 또래이지만 자존심따윈접 어두고 편안함으로 다가가고픈 사람 저에게도 있답니다 일년에 동창회때만 볼수있지만 두어번 만남속에 일년치의 일상들 다 얘기 하고픈 편안한친구 늘 언니같아서 친구 모습만 보아도 고향같은 포근함이 묻어납니다 먼저 베풀줄알고 오랫만에 얼굴 마주하지만 어색함없이 포옹을하는 친구 갑자기 안부라도 물어보고 싶은 아침입니다 이성간에도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분명 있을것 입니다 남편 아내에게 하지못할 이야기들 마음편하게 나누고싶은 사람 중년엔 누구나가 소망하는 일이겠지요 때로는 속내 들어보여 애듯함으로 다가가고싶은 사람 있습니다 친구이든 연인이든 잘잘한 일상들을 다 들어줄 포근한사람 저두 소망합니다 미리내 회원님들 속끊이는 일상의 잘잘한 이야기들 듣고싶네요 ㅎㅎ 사실 많이들 털어놓고 얘기합니다 부부사이의 갈등도 생활의 어려움도 많이들 듣고 어떤 말로든 위로해주려 노력하지만 늘 부족함이 많아서 죄송하기도 하답니다 가장 편안함으로 마주할수 있는사람 주위에 있는지요 이성이든 친구이든 있으면 좋겠지요? 힘찬 한주 시작하시길 .. 님들 곁엔 언제나이쁜공주가 함께 합니다...
그렇게 속마음들어 내놓을 만큼 친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자꾸만 다가가고 싶은 사람이 있지요 속끊이는 일상의 작은 일들쯤 털어놓고 마주앉아 얘기하고픈 사람 있습니다 또래이지만 자존심따윈접 어두고 편안함으로 다가가고픈 사람 저에게도 있답니다 일년에 동창회때만 볼수있지만 두어번 만남속에 일년치의 일상들 다 얘기 하고픈 편안한친구 늘 언니같아서 친구 모습만 보아도 고향같은 포근함이 묻어납니다 먼저 베풀줄알고 오랫만에 얼굴 마주하지만 어색함없이 포옹을하는 친구 갑자기 안부라도 물어보고 싶은 아침입니다 이성간에도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분명 있을것 입니다 남편 아내에게 하지못할 이야기들 마음편하게 나누고싶은 사람 중년엔 누구나가 소망하는 일이겠지요 때로는 속내 들어보여 애듯함으로 다가가고싶은 사람 있습니다 친구이든 연인이든 잘잘한 일상들을 다 들어줄 포근한사람 저두 소망합니다 미리내 회원님들 속끊이는 일상의 잘잘한 이야기들 듣고싶네요 ㅎㅎ 사실 많이들 털어놓고 얘기합니다 부부사이의 갈등도 생활의 어려움도 많이들 듣고 어떤 말로든 위로해주려 노력하지만 늘 부족함이 많아서 죄송하기도 하답니다 가장 편안함으로 마주할수 있는사람 주위에 있는지요 이성이든 친구이든 있으면 좋겠지요? 힘찬 한주 시작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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