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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연분을 찾습니다.


BY 새옹지마(여인) 2006-01-30

안녕하세요

이곳은 충북입니다.

금년엔 새 인연을 찾아보려 하고 있는데요

제게는 사랑스런 아들이 있습니다.
저의 직업은 공무원이고 나이는 43세(여)입니다.

저의 아들을 친아들처럼 사랑해주실 수 있는 분, 저와 남은 여생을 오손도손 함께 하실 분
어디 없을까요~ 계시지 않을까요~

 

관심 있으신 분은 메일주소 rose2770@naver.com으로 당사자에 대하여 소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