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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끝났당!!


BY 행복한혜원 2006-01-30

20년 가까이 제사 차례지내면서도

 왜그리 모르는게 많냐는 어머님의 핀잔과

윗동서와 아랫동서의 신경전 사이에서

그저 히히히 거리며 그렇게 설연휴가 끝났네요.

"아! 난 정말 수고했다!"

 

사연은 제각각 다르겠지만

우리 칭구들!

그리고 요즘 다시 돌아온 4학년 형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히히히 거리는덕에

핀잔과 꾸중을 도맡아 받지만

그래도 아무도 없을때

어머님을 안아드렸네요.

 

"제가 히히 거려서

어머님은 좋으시죠?'라고 공치사하며...

 

아무리 세월이 지난다한들

시집이 친정과 같을수는없는것!

그래도 우리아컴 친구들은

무사히 잘! 

이번 명절을 잘 치뤄내셨으리라

믿으며 박수를 쳐드리고싶네요.

 

수고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