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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줘,


BY 민수맘 2006-02-05

큰애의 입에서 나오는 18번은 '엄마 안아줘'입니다

큰애는 남자애이고 1월생 6살입니다

 

동생은 이제 2돌을 지났고 엄마아빠는 평범한편입니다

 

아빠보다 엄마인 제가 혼을 더많이 내는 편이긴 합니다만

이뻐라 할때는 더없이 이뻐하는데,,

언젠가부터 시도때도없이 동생이 생기면서 말문이 트이긴했습니다만

정말 심하다 싶을정도로 안아줘를 연발합니다.

 

동생에게 많이 양보를 하라고 가르치긴 합니다만,

그래도 한번씩 동생이 울어도 형 하고픈대로 하게 해 줍니다 나쁜일이 아닐때

 

다른 애들도

하루에 수도없이 안아줘를,,정말 눈만 마주치면 안아줘를 외치는지 알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