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 시작하면서...매달...매주...가족들과 함께 할수 잇는게 없을까... 아니면..엄마의 일을 도울수 잇는게 없을까...항상 고민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갖게 되서 너무 기쁩니다.. 지난 일욜에는 남편과 아이들이 점심을 해준다고....거실에 앉아서 쉬라고 하더군요.. 수제비를 하겟다고...부엌이 밀가루 투성이가 됐지 머예요..ㅡㅡ;; 나중에 치우느라 더 힘들었다는..ㅜ.ㅜ 그래도 아이들과 남편이 저를 생각해주는 마음이 더 커졌다는 점에 너무너무 행복하답니다.. 이런 사소한 것들이 행복이겠죠?...님들도..작은것부터 한번 해보세요.. 의외로 작은데서 느끼는 기쁨이 더 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