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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30대 후반 팅구들~~~


BY ㅈ~ 2006-02-07

와~전부이리  조용한겨..

아그들  개학도  그짐  했을 것인디..

민이는  엄니 댐시  맘에  여유가  없을끼고..

파랑인 여전히  칠랄레..팔랄레..

행복을  찾아  헤맬것이공..

다른  아짐들은  눈팅만혀공  도망가공..

모두  성님들  한티  뺏기공..ㅎㅎ

울들 방은  조용  하잔여..

어이 ~~~

팅구들아...

이바구들  좀  혀봐~~

우찌  사는겨..

죽은 것은  아니쟈ㅑㅑ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낸  오늘  하루  종일  꼼지작  그림써도 

시체 놀이도  혀공..

방바닥에  엑스레이도  몇방찍고..ㅎㅎ

 

근디  가족이란게  그런가벼ㅕㅕ

있을댄..몇일 떨어진  부부들이 부럽 두만..

이것은  당췌..심심햐ㅑㅑ 안돼것네..ㅎㅎ

표현이  근가..

장남감같은  신랑이  없은께..

영  잼미가  없네  그랴..

그란다고..돌아 옴  조용하냐..

그것도  안닌디..

우띠..이일로  우찌 한데..ㅋㅋㅋ

 

이기  성님들이  말하는 

미운정인가~~

안돼는디..밉은정 까정 들면...

혹여  싸우면..짐싸  내  쫓지도  못하잔여..

우띠ㅣㅣㅣㅣㅣㅣ

 

장 땡이가..오늘도  싱거븐  소리  남기공..

갑니다..

님들  이  저녁

진지들은  하셨는지요..

날이  많이  차요..따뜻한  저녁 시간들

되시구요..

친구들아  보고  잡다..흔적  좀  자주  남겨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