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 울 보 공 주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람이지만 서로를 아끼며 염려해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
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지을 수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
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있는 향기가 숨어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 살아온 시간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는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 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우린~멀리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맑은 옹달샘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며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갈 수 있는 곳~ 비록 보이진 않지만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지을 수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있게 하며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 이 공간에서 우린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를 느끼며 따스한 가슴으로 ~ 가까운 우리가 되었습니다..*^^* 마음이 따스한 우리님~!! 째각째각 쉬지 않고 움직이는 시계초침소리에 귀기울이며 조금이 힘이들어 내려앉는 눈꺼풀을 비벼가며 늘~일상적인 "삶"속에 되풀이되 일들이지만~ 이쁜공주 에게 주어진는 이시간은 힘이들어 꽤가나고 지쳐 조금은 귀찮아질때도~ 비록 보이지 않아도 언제나 따스한 마음으로 고운 사랑을 전해주시는 우리님들이 계시기에 이른아침에 두 눈꺼플을 비벼 봅니다.. 이른 아침 잠시~ 이쁜공주가 준비한 장작불에 마지막 동장군의 추위에 두손도 녹여 보시고~ 잠시 옛생각 하시며~~ 명절에 남겨 두었던 가래떡도 노릇노릇 구워보세요..ㅎ~ 꽁꽁 얼었던 두손도 마음도~사르륵~입니다..ㅎ~ 님~~!! 맑은 옹달샘같은 싱그러움 가득한 고운 향기와 함께 화사한 화요일~ 따스함으로 출발 하세요..  님들 곁엔 언제나 울보공주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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