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3

스스로 합시다.


BY jubari16 2006-02-08

항상 집안 청소는 제가 다 하다시피 했답니다. 그런데, 새해 들어선 각자 분담을 하기로 약속을 했답니다. 거기엔 아이들도 한몫 거들고 나섰답니다. 자고 일어난 이불 정도는 스스로 개어서 치대에다 올려 놓기. 힘이 약한 아이들이다보니 이불을 개는 것부터가 만만치 않은데도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이뻐 보인답니다. 비록 삐뚤 빼뚤 이쁘게 정리가 되진 않았지만, 스스로 한다는데에 칭찬을 아끼지 않는답니다. 자기 일을 스스로 하는 버릇을 어릴적부터 길러줘야 커서도 잘할거라 생각이들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