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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 옛날 사고친 이바구를...ㅋㅋ


BY ㅈ~ 2006-02-08

하도  친구들이  조용햐ㅑㅑ

 

지가  지난  날  사고친  이바구  좀

올리공  같이  웃어 볼라구요..ㅋㅋ

 

제가  아컴에  온지가  1년  넘어...

여고 동창이  호주  이민  가며..

지  멜  주소를  주데요..

저는  내가  당연  컴  할꺼라 생각 했나봐요..

근디  전 그때  제가  따로 하는 일도 있고..

컴에  필요성은  몰랐죠...

근데  전업  주부가 되고..

남아 도는게  시간인쥐라..

노니  도  딱는다공..

아컴에  들어와  이 방  저방  기웃거리공..

그래..컴맹에서  탈출을  쬐금은  했죠..ㅋㅋ

 

그때  한참..신랑  팝니다..ㅋㅋ

옥션  같은  유모가  떠고  있었거등요..

시어머니표에..연식은  얼마..옵션으로

애기  몇면등...ㅎㅎ

 

그래  저도  블로그에  그리함  올렸죠...

우지나  신랑이  속을 썩이는쥐..

파는 정도가  아니라..경매를  붙여 버렸죠..

근디  왠걸.. 신랑이  대문에  자기  증명  사진을

붙여 놨네요..ㅋㅋ

그래야  잘  팔린다공..ㅋㅋ

 

앵  근디..사고가  터진거예요..

울  신랑이  한  인물(?) 하거등요..ㅎㅎ

당장  경매 하자는 성님..해외파  성님들에

열화와 같은  성원..

에고  어떤 성님은  자긴 25년차라공..자기 신랑

웃 던 삼백  올려  같이  내 놓으라는 성님...ㅋㅋ

 한참을  신랑하공  웃다가..

결국..리플이  넘 많아  신랑이  삭제를

하는 것으로  일단락 했네요...ㅋㅋ

 

지금도  둘이  술 한잔  하면..

그때  이바구를 함써..

가끔  웃지요..ㅎㅎ

이렇게  둘이  싱겁을 떨며  삽니다..

그러다 보니 

미운 정도  정인쥐...

이제는  교육 가고  없는기..

영  심심 하네요...

있으면  불편고  없으면..심심코..

해결  방법을  좀  모색혀 봐야 겠네요~~~

음~~~~~~~~

 

심심함을  이리  달레는  장땡이

였습니다..꾸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