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18일....서울역점 햄버거 가게에서 사서 부산가는 ktx에서 먹다가 씹었음.—증인 다수
밤에 부산 도착하여 응급실에서 진료 - 스트레스로 인한 장마비증상으로 새벽에 관장
다음날 새벽.......일본가는 배에 탑승.. 일본여행으로 5일 지나 귀국
1월 24일..... 귀국한 날 서울역에서 햄버거 회사 클레임 담당자와 만났음.-
“ 미안하게 됐다... 그런데 가끔 햄버거 안에서 이물질이 나오기도 한다...
이해해라,, 삼키지 않았으니 됐지 않으냐… 햄버거 안에서 머리카락이 나오거나
이런 쇠붙이가 나와서 입안을 휘저어 놓거나 어쨋든 똑같은 이물질이라 말함 –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개선하고 책임자가 사과하라고 하니.
높으신 분들은 너무나 업무가 바쁘시고 한가하질 않아서 이런 일까지 신경을 못쓴다고 함.
계속 따질거면 보험회사랑 얘기해봐라.....일 크게 만들면 나도 다칠 수 있다고 말함. “
귀가하여 설 연휴지냄. 7일이상 경과 - 햄버거 회사측 아무 연락 없음
1월31일....... 햄버거회사 사이버상담실에 자세한 메일을 보냈음..
2월 8일........ 현재..... 아무런 답변 없음……………..
사진 부연설명 -
첫번째 사진..햄버거를 먹다가 입에서 나와 바로 찍은 사진
화살표의 검정부분이(피클에 박혀있는 검은 점) 둘째 사진 가운데의 0.5cm 쇠붙이임.
둘째 사진... 2월8일 오늘 찍은 사진임.. 피클은 말라버렸으나 쇠붙이는 변함없이 까맣고 뾰족함..
맨 왼쪽은 햄버거에서 들어있어 내 이빨로 씹었다가 뱉은 쇠꼬챙이 2cm정도...
맨 오른쪽은 참조를 위한 못임..
못보다 날카로운 것이 햄버거에서 나왔습니다..
이제 음식물에서 이런 것까지 나옵니다.........
아이들이 이걸 먹었으면 어땠을까요?
머리카락 한 두개 나온것들을 그냥 보아넘겼더니
결국 먹는것에 이런것까지 나오게 만든것이 아닌가싶습니다.
대대적인 개선이 필요한 때입니다.
널리 알려서 돈 잘 버는 햄버거회사 놀라서 확 뜯어고칠수 있게
아줌마의 힘을 보여줍시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