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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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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563
사랑을 일깨워준 나의 천사
BY 단우맘
2006-02-10
"아기가 아기를 낳았구나" 친정엄마의 말씀처럼 난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였다. 하지만, 지금 내 품에 안긴 천사 나의 아들 단우를 보면.. 진정 사랑이 무엇이고 행복이 무엇인지 다 알 것 같다. 엄마에게 사랑을 가르쳐준 나의 단우야.. 지금처럼 밝고 예쁜 웃음 오래오래 간직하렴..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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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쫒기다보니 버벅되서....
딸애를 분가 시켜야 하나 고..
어제 좋아하는 영화 꼭본다고..
저도그래되더라고요 시켜도 제..
저희집도 엄마살아생전에는 ..
저는 독감주사 안 맞고있어요..
소나무에 병이 걸렸나보네요...
꿀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자식이 그렇게 많지 않..
계단은 정말 무리죠.. 8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