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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일깨워준 나의 천사


BY 단우맘 2006-02-10

사랑을 일깨워준 나의 천사

"아기가 아기를 낳았구나" 친정엄마의 말씀처럼 난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였다. 하지만, 지금 내 품에 안긴 천사 나의 아들 단우를 보면.. 진정 사랑이 무엇이고 행복이 무엇인지 다 알 것 같다. 엄마에게 사랑을 가르쳐준 나의 단우야.. 지금처럼 밝고 예쁜 웃음 오래오래 간직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