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정월 대 보름이네요
우리방 님들 오곡밥이랑 보름 나물 하셨나요
부럼도 준비 하셨구요
보름이 다가오니 어릴적 생각이 자꾸 나네요
친구들과 불놀이 하던 생각 소쿠리 들고 이집 저집 밥 얻으러 다니던 생각
아침 일찍 일어나 더위 팔던 생각 등 등이............
우리 할머니 쌀 뜸물 받아서 온 집안 앞 뒤로 다니시며 화재맥이 하시던 모습도 선하구요
오곡밥 맛나게 해 드시고 올 한 해도 별 탈 없이 모두 모두 건강 하시고 재수 좋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