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선배님,또는 이런과정을 경험해보신분께좋은답변부탁드릴께요 2년전에주택담보대출65.000.000받아 집을샀습니다 무리인줄알면서 마음의 부담감을안고서일을벌렸지요 계약하고서부터 마음의부담은 커 져만갔습니다 어찌어찌 알뜰이모아 일년에얼마씩갚아야지하는계획을세우며 마음을 진정시켰지요 그런데도 부담감은 줄어들지가 않고 2년이 지난 지금까지 하나도 못갚았습니다 월 이자는34-35만원정도 나가구요 올해 큰 아이가 중학교를 갑니다 배정받은학교가 집에서 조금멀어요 글래서 이 기회에 집을 전세놓고 전세받은돈으로 대출금을 다 갚고 남은금액으로 아주작은 전세로 옮기려하는데 저의생각이 어떤지? 아님 1년을 더 살다가 집을팔고 옮겨가는게 좋은방법인지? 집 팔때 세금을 안 내려면 2년거주 3년보유를 해야한다는군요 올12월이 3년째되거든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현명한지 조언많이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