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 살거든요.
60년 쥐때예요.
글 쓰신분말 정말 공감되는 내용예요
제 2의 사춘기로 접어들다보니 외로움에 동년배들 만나 수다피우고 살아가는 얘기친구 절실한것 같어요.
나름대로 계모임도있고하건만......
의례적인 만남보단 가까운 친구가 정말 절실한 나이인것 같아요.
멜로 연락 넣었거든요
우리........ 그래요.!!
보시는분들 공감하시거든 연락주세요.
재밌는시간 ,뜻있는시간 만들어봐요.
어제2.11 부산역광장 촛불집회에 참석했어요. 혼자.........
거기서 50중반 아줌마한테 여기닷컴 얘기듣고 오늘 들어와 봤어요.
여기저기 눈팅 함께하면서 많은정보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