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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573
현수가 태어났어요
BY 이정순
2006-02-14
결혼한 지 한참 지나 아기가 없어 포기하고 있었는데 뜻밖에 임신소식을 듣게 되어 말할 수 없이 기뻤답니다. 정말 조심조심 10개월을 채워서 예정일보다 일주일먼저 병원에 가서 자연분만으로 순조롭게 출산을 하였고 드디어 아기를 안아보게 되었는데 첫날밤은 병원에서 아기를 바라보며 뜬잠을 잤답니다.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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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정말로 돈이없어 밀리는건지 ..
잠못자고 애기한테 시달리고 ..
다들 남의 직업은 좋아보이는..
문제학생도 있고 문제교사도 ..
그러게요 남의것은 아예 건들..
그시절에는 천으로된것만 사용..
아들만 하나있는 저로선 부럽..
저의집은 컴이 세대여요 남편..
음식은 어쩔수 없어요 조금씩..
스텐도 두께에 따라서 가격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