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물사마귀가 나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징그러워 못보겠다
내가봐도 혐오스럽다.하필 눈에띄는 목앞쪽에...
어제까지만해도 안보이던 쇠골뼈쪽에도 몇개가 더났다
간지럽기도 하고, 만지면 번진다는데 나도모르게 손이가고,,,
레이저도하고,냉동치료도하고 약도바르고
다해봤지만 효과를 본게 하나도 없다.
정말 미치겠다. 너무속상해서 눈물도나고
담달부터 출근인데 남들이 이상하게 볼거같아 걱정이된다
좀전에 친구가 와서 보군 심하단다.
우째야 할까요? 진짜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