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도 무심하시지...^^*
당구장에서 여러사람들이 당구를치고 있었다.
아주 절믄 친구가 당구공이 살짝 비켜나가자
"떠발~ ㅈ또 안만내" 했다.
옆에서 치던 40대후반의 아저씨가
그런 나뿐소리하면 않된다 켓따.
그러자 절먼친구 또 않맞짜..
더 큰소리로 "0 발~ X 나 안맞내" 했따.
아저씨가 하는말이
"그런말 자꾸하면 벼락맞는다..."
그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하늘에서 벼락이 떨어졌다.
그런데 벼락을 그 아저씨가 맞고 쓰러졌다...
주위사람들이
"하느님도 무심하시지... "
그러자 하늘에서 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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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발~! 존나 않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