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이 꾼 꿈이 하도 이상해서요!!
(대타 딸)제가 꿈에서 어떤 골목을 막 뛰어 다녔어요
엄청나게 빠르게...
그러다가 호랑이와 막다른 골목에서 마주쳤어요
호랑이가 "어흥, 어흥" 하면서 침을 질질 흘리더라고요...
저는 잡혀먹힐까봐 결혼하자고 했더니
눈이 막 하트모양이 되면서 좋다고 하구용
그리고 저는 그것을 마음속으로 뻥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호랑이 돈으로 막 옷을... 비싼걸로 사고
탱크탑도 샀어요..
그리고 도망을 가려는데 호랑이가 저를 찾아왔어요
옷을 다 샀냐면서...
그리고 저는 깼어요
알 수 없는 꿈이네요~!!도대체 왜 이런 꿈을 딸이 꾼 것인지
14살짜리가 꾼 꿈 희한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