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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지 않는 꿈이라서요...?


BY 마녀 2006-02-24

울 딸이 꾼 꿈이 하도 이상해서요!!

 

(대타 딸)제가 꿈에서 어떤 골목을 막 뛰어 다녔어요

 

엄청나게 빠르게...

 

그러다가 호랑이와 막다른 골목에서 마주쳤어요

 

호랑이가 "어흥, 어흥" 하면서 침을 질질 흘리더라고요...

 

저는 잡혀먹힐까봐 결혼하자고 했더니

 

눈이 막 하트모양이 되면서 좋다고 하구용

 

그리고 저는 그것을 마음속으로 뻥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호랑이 돈으로 막 옷을... 비싼걸로 사고

 

탱크탑도 샀어요..

 

그리고 도망을 가려는데 호랑이가 저를 찾아왔어요

 

옷을 다 샀냐면서...

 

그리고 저는 깼어요

 

 

 

알 수 없는 꿈이네요~!!도대체 왜 이런 꿈을 딸이 꾼 것인지

14살짜리가 꾼 꿈 희한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