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이 살랑 불어 왔어요....살짝 들여다 보고 그냥 가려니 자꾸 뒤돌아 보게 되어 한소절 올려놓고 갑니다....^^ 종종 들려서 저의 한탄과 마음을 적을지도 몰라요..그럴때 한마디의 위로와 말하자면 장구도 쳐달라는 말이지요.. 저혼자만이 삭이려고 하는 일이 사노라니 많은것 같애요..... 진심으로 마음을 주고 받는 정(情) 이놈의 정때문에 ~~~~ 이제 입문을 했으니 자주 올께요..... 잘 부탁합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