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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왔다 가려고 했는데


BY 선녀님 2006-02-24

봄바람이 살랑 불어
왔어요....살짝 들여다 보고 그냥
가려니 자꾸 뒤돌아 보게 되어
한소절 올려놓고 갑니다....^^

종종 들려서 저의 한탄과 
마음을 적을지도 몰라요..그럴때
한마디의 위로와 
말하자면 장구도 쳐달라는 말이지요..

저혼자만이 삭이려고 하는 일이
사노라니 많은것 같애요.....
진심으로 마음을 주고 받는 정(情)
이놈의 정때문에 ~~~~

이제 입문을 했으니 자주 올께요.....

잘 부탁합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