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저의 마흔 다섯번째 생일이예요.
어제 저녁부터 찰밥과 미역국 밑반찬 준비해서 아침에 네식구가 맛나게 먹었어요.
그동안 여러가지 시련이 바닥을 보일 때도 있었지만 이런 날이 내게 꼭 오리라 마음 먹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이제는 슬픔보다 기쁨이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보낸 남편의 문자 메시지가 저를 더 행복하게 하는 시간입니다.
축하해 주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