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스로 비정상 이다...라고 여길때가 많다.
그런가 하면 또 나는 지극히 정상이고 현명하고 올바른데....
다른 주변인들은 (남편 이웃등등...^^ 다른이들이 모두 비정상이야하고 몰아세울때가 있다.
(속으로만 생각하지요)
또 어떤 때는 나는 매우 아름답고 황홀하며 귀부인스럽고 우아하고 고상하고 지적이고
..그런 거야....나는...하고 느끼다가 또 어느날은 가난하고 게으르고 능력없고 무신경하고 걸레같고 거지같은 심정이 되기도 한다.